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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충무지구대, 17일 개소식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6/18 [07:53]
▲     © 아산뉴스


 - 온양온천역, 온천(1, 2·4동 일부) 치안 담당 -


 아산경찰서(서장 김종관)는 17일 오후 충무지구대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명교 충남지방경찰청장, 오세현 아산시장, 이명수 아산갑 국회의원,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기관 단체장과 협력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충무지구대는 온양온천역(온양1동, 2·4동 일부) 주변을 근접 관할하게 된다. 이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은 구도심 일대로 그동안 지역경찰관서 신설이 꾸준히 요구돼 왔다.

 

이에 경찰청의 승인을 받아 2019년 4월 신축 공사를 시작했으며, 연면적 426㎡(130평), 지상 2층 규모로 작년 10월 준공했다.

 

충무지구대는 지난 2월 7일부터 본격적인 치안업무에 들어갔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개소식을 미루다가 이날 갖게 됐다.

 

김종관 서장은 “아산의 중심부가 3개 지구대 체제로 확충 개편돼 각종 치안 수요에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한층 발전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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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8 [07: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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