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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의원, "상습 교통정체구역 도로확충 시급"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6/17 [13:10]
▲ 아산시의회 최재영 의원이 제222회 정례회중 대중교통과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최재영 의원은 지난 12일 제222회 정례회중 도로과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상습 교통정체구역에 대한 도로 확포장사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주민편의를 위해서 교통량이 날로 급증하고 있으나 도로환경이 열악해 인근 주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어 효율적인 도로확충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세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신창 남성4거리에서 다소미아파트 구간 확·포장공사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현재 도로구간의 폭이 협소해 배미농공단지를 이용하는 차량운전자들의 불편함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환경과학공원 쪽으로 진입하는 온양대로3-36호 개설을 위해 설계까지 완료된 상태로 현재 분뇨 및 쓰레기 등 대형차량, 공사차량 등 시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개설공사가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신속한 예산확보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신창IC가 유치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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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7 [13: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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