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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市예산 3억 절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6/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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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광식, 이하 공단)은 자원순환기본법에 따라 부과되는 폐기물처분부담금(소각 1t당 1만 원) 6억여 원 중 3억여 원을 감면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소각시설인 생활자원처리장에서 생활폐기물을 소각해 생산되는 스팀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뤄낸 결실이다.


폐기물처분부담금은 2018년도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원순환기본법’에 따라 부과·징수하는 제도로 소각열에너지회수요율이 높을수록 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공단은 지난해 소각시설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에너지 회수효율 50%를 인증 받아 부담금을 감면받는 성과를 올렸다.


그 결과 작년 한 해 총 6만19톤가량 소각해 올해 부과되는 6억여 원의 폐기물처분부담금 중 50%인 3억여 원을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생활자원처리장은 소각으로 발생된 스팀을 활용한 증기 터빈도 설치되어 스팀의 효율적 활용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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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1 [20:0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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