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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위협하는 불법자동차 합동 단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6/02 [16:03]

 -  도내 역·터미널서 안전장치 미설치 등 중점 점검 -

 

  충남도가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도내 사업용 여객·화물차 및 다중이용교통시설물을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합동단속반은 도와 시·군 공무원, 안전공단, 조합 등 2개 반 20명으로 편성됐으며, 불법 자동차 및 안전장치 설치 등을 단속하게 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차량 설비유지 및 청결상태 △소화기, 운행기록계 등 안전 관련 장치 설치 및 작동 여부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 교통시설물의 정비 및 청결상태 등이다.

 

이와 함께 △대형차량 및 건설기계의 주택가 도로변 밤샘주차 등 차량 소통 또는 주민 불편을 주는 행위 △불법 전조등 장착, 밴형 화물차 측면유리 설치 등 불법구조변경 및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이밖에 △각종 안전장치 작동 여부 △택시 불법영업 행위 △안전벨트 작동 여부 △유리창 파손 등을 집중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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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2 [16:0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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