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중심상권 지역주택조합 '쌍용예가' 모델하우스 재개관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5/25 [19:47]
▲     © 아산뉴스

 

 아산 최초 펜트하우스형 복층 아파트로 지어지는 온양중심상권 지역주택조합 쌍용예가 아파트가 지난 23일 홍보관을 재개관하면서 그동안의 부진을 딛고 본격적인 사업궤도에 오른 것이라는 전망을 낳고 있다.

 

4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로 지어지는 쌍용예가는 아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는 아산시 온천동 32-1 일원에 들어서게 된다.

 

그동안 코로나 사태까지 겹쳐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온양중심상권 지역주택조합(조합장 남상수)은 지난 2월 3일 설립인가 완료에 힘입어 사업승인 전 마지막 조합원 특별모집에 돌입했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74㎡ ▲84㎡ 규모의 오픈형 및 세대분리형 구조로 총 567세대로 건축된다. 높은 층고와 확장된 공간의 극대화로 보다 넓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자랑 중의 하나다.

 

특히 지하철1호선 온양온천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온양온천역에서 2개 정거장을 가면 KTX와 SRT 이용이 가능한 천안아산역이 있다.
 
또 아산시청 등 중심행정타운과 온양시장이 가깝고, 주변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아산충무병원 등이 있다. 또 동신초교, 온양용화중, 온양여고, 순천향대가 인접해 있는 등 교육환경이 좋은 곳으로 인정받고 있다.
 
남상수 조합장은 “설립인가가 완료돼 이제 사업승인과 착공만 남았다”면서 “최저가 700만원대의 아파트 건립이 조만간 본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낙관한 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다소 일정에 차질이 있긴 했지만 앞으로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믿는다. 이 사업이 끝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5/25 [19:47]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