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제221회 임시회 마무리…14개 안건처리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13:04]
▲ 김영애 의장이 제221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22일 제2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종 안건을 의결하면서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8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2일간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7건, 집행부 발의 조례안 5건, 동의안 2건 총 1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번 의원발의 심사의결된 조례로는 △아산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김희영 의원) △아산시의회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최재영 의원) △아산시 토종농작물의 보존·육성에 관한 조례(김수영 의원) △아산시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정근 의원) △아산시 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맹의석 의원) △아산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이의상 의원) △아산시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한 장례지원 조례(조미경 의원)로 원안 및 수정가결 됐다.

 

김영애 의장은 "이번 제221회 임시회가 시민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주는 뜻깊은 회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2020년 상반기도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연초 계획했던 주요사업들이 코로나 19로 인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해 당초 기대했던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5/22 [13:04]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