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현안사업장 찾아 추진 상황 점검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5/21 [18:48]
▲ 아산시의원들이 배방월천지구 회룡교 사거리 교차로 문제점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제221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김영애 의장을 비롯한 아산시의원들은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주요 현안사업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주요 현장 방문지는 △아인하우스 △육아종합지원센터 △온양2촉진지구(싸전지구) △청소년교육문화센터&어린이도서관 △동물보호센터 △배방월천지구 회룡교 사거리 교차로 △제4차 항만기본계획추진 대상지 총 7개소.

 

의원들은 1일차 보상협의 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싸전지구를 찾아 이주 및 생계대책 등에 있어 현실적인 보상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일차에는 과속차량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잦은 배방 월천지구 회룡교 사거리를 찾아 관계자들과의 의견을 나눈 뒤 교차로 개선 및 도로교통 운영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김영애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사업장을 직접 살피고 시민의견도 직접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며 "주요사업 추진에 있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문제가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의회차원에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5/21 [18:48]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