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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 산전지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 시설 확충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5/20 [08:01]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생활 SOC인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에 나섰다.

 

시는 현재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16개소의 물환경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각종 개발 사업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에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둔포면 산전리 일원에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환경부 국비를 지원받아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된다.

 

둔포 산전지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지난 4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21년 말 착공해 2023년도에 준공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33억2100만 원이며 공공하수처리시설은 Q=7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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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0 [08:0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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