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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아산시부시장, '생활 속 거리 두기' 보고회 주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5/15 [15:24]
▲ 윤찬수 아산시부시장이 생활속 거리 두기 추진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사태로 금년 1월 말 우한교민 경찰인재개발원 입소부터 지난달 3일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현재 전원 완치 퇴원)까지 방역 및 시민안전에 모든 행정을 집중하고 있다.

 

윤찬수 아산시부시장은 지난 14일은 시청 상황실에서 부서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대책과 더불어 생활 속 거리 두기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 대응체계 유지, 공공시설 단계적 재개계획 수립 및 시행, 고위험군 집단시설 관리체계 구축 및 점검유지, 주요 시설 및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 등 관리체계 마련, 생활속 방역이행 관리점검 등에 대한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특히, 공공시설 단계적 재개계획 수립 및 시행을 위해 부서별로 소관 시설의 위험도를 고려한 단계적 재개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상시 이행 점검과 관리체계 구축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이행상황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명령 발동 등에 대한 추진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생활속 거리두기는 사안별, 단계별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공무원의 역할은 솔선수범으로 시민들이 지키도록 유도해 생활방역으로 스스로 지키고 지역사회 안정성을 꾀하고 방심하는 사이 감염이 반복되지 않도록 홍보와 지도점검으로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0명으로 전원완치 퇴원했으며, 유증상자 검사결과 음성판정자는 31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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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5 [15: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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