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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수도사업소,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상생협약 체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5/14 [08:07]
▲     © 아산뉴스


 아산시수도사업소(소장 유용일)가 지난 13일 수도사업소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업체는 음봉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시공사 (주)현성종합건설, 둔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시공사 (주)우석건설, 영인 백석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시공사 일산종합건설(주), 인주하수관로 정비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개량사업 시공사 아산서해물길(주)이다.

 

이날 협약은 아산시 수도사업소와 시공사가 사업추진 과정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생산 자재・장비 우선 사용, 사업장 내 지역 인력 우선 고용 등을 내용으로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유용일 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시공업체에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철저한 공정관리는 물론, 공사 현장에서 발생 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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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4 [08:0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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