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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벌채지 복구조림 완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5/14 [08:02]
▲ 친환경벌채지 복구조림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3일 친환경벌채지 복구조림을 완료했다.

 

시는 2020년 친환경벌채 추진계획에 따라 대상지역인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 산31-1번지 외 2필지 21.85ha를 친환경벌채로 실시하고 벌채지에 총 117ha에 소나무 외 7종을 식재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벌채업자 간담회를 갖고 벌채허가지에 대해 친환경벌채를 시행해 벌채로 인한 산림훼손 최소화, 야생동물 서식지 제공 등의 조치를 취해왔다.

 

특히, 나뭇가지 등 미이용산물을 전면 수집해 산불예방과 펠렛생산 등 산림자원화로 산주의 소득향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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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4 [08:0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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