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체육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문화원, 개강을 앞두고 강사 간담회 개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5/13 [15:59]
▲  가림막이 설치된 강의실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지난 13일 2020년 온양문화원 생활문화강좌 강사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코로나 19로 인해 휴강 상태에 있는 생활문화강좌 강사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앞으로의 강좌 실시 일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정종호 원장을 비롯해 사무국 직원들과, 박용선(장구난타) 강사 등 20여 명의 강사들이 함께 했다.

 

정종호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적으로 어려운 시기"라며 "강사여러분들의 입장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함께 잘 극복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좌 유형별로 강좌 개시 일정 및 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좌 시작 후에도 수강인원 10인 이내 제한, 분반 실시, 식사 금지 등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을 숙지토록 했다.

 

온양문화원은 모든 강의실에 코로나19 전파 차단용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해 수강생들과의 비접촉 강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모든 방문객에게 입구서부터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발열체크 등을 시행하고 수시로 건물 전체를 소독해 청정구역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온양문화원은 2020년 아코디언을 비롯해 18개 생활문화강좌와 생활문화센터의 22개의 동아리반을 운영중에 있으며, 오는 6월 1일 개강을 앞두고 있다.(단,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5/13 [15:59]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