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영권 도의원, "충남신보 보증 사각지대 해소 필요"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5/08 [15:43]

- ‘충남신보 운영·지원 개정안’ 입법 예고-

▲     © 아산뉴스

 

 충남도의회가 신용보증의 사각지대 최소화와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보증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다.

 

도의회는 김영권 의원(아산1·더불어민주당·사진)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충남신용보증재단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개정안은 신용보증 업무에 있어서 기술, 경력, 사업계획 등의 반영과, 저 신용자에 대한 보증업무에 대한 조항을 신설한 것이 핵심이다.

 

또한 보증을 통해 융통한 자금 등이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지 여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조항을 추가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충남신보가 지역내 소기업과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에 큰 역할을 했지만 저신용자 등에 대한 보증 사각지대가 존재했다”면서 “개정안을 통해 보증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면 도내 소기업과 소상공인 자금난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정안은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제32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5/08 [15:4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