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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공모사업 6년 연속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4/29 [17:14]
▲ <사진은 지난해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 및 관람객들>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충청남도 주최, 온양문화원·충남문화재단 주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20 꿈다락토요문화학교사업'에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꿈다락’은 ‘내 꿈의 아지트‘ 라는 뜻으로 학교를 가지 않는 토요일에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교육 기관․단체에서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술이 주는 상상, 놀이를 통한 즐거움으로부터 꿈을 만들어가며, 또래 간, 가족간 소통 할 수 있는 체험형 토요문화학교이다. 

 

이번에 선정된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전통놀이랑 놀쥐'에서는 다양한 우리 전통놀이를 배우게 되며, 가족과 함께 하는 현장학습 및 전래놀이 한마당 축제도 진행될 예정이다.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仁義禮知信(인의예지신)의 인성공부를 하게 되는 이번 문화학교는 매주 토요일 1학기 13회, 2학기 13회로 총 26회 실시된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전액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초등학생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개강은 당초 5월 9일(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5월 중순경으로 연기됐다.

 

참가신청은 4월 23일부터이며, 자세한 사항은 온양문화원 사무국(545-2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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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9 [17: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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