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립도서관 2020년 1분기 다독도서 20선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4/23 [09:10]

 아산시립도서관가 2020년 1분기 다독도서 20선을 선정했다.

 

다독도서 20선은 도서대출 이용이 많은 도서를 중심으로 △성인 및 청소년 △아동으로 나눠 각 20권씩 선정했다.

 

최다 다독도서는 성인 및 청소년 분야 ‘직지’, 아동 분야 ‘나는 개다’이다.

 

‘직지’는 인기 소설가 김진명 작가의 작품이며, ‘나는 개다’는 아동문학계의 노벨문학상이라고 불리는 ‘린드그렌상’을 최근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작품이다.

 

기타 자세한 도서정보는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아산시서점협동조합 회원서점에서 알 수 있다.

 

한편, 아산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휴관 중으로 다독도서 20선은 ’안심도서 및 북 드라이브 스루‘ 대출 서비스로도 만나볼 수 있다.

 

‘안심도서 및 북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 이용 방법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ascl.a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아산뉴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4/23 [09: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