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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청년회, 위기가정 긴급지원 성금 기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4/22 [15:47]
▲     © 아산뉴스

 

 아산청년회(회장 이준호)가 21일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조기성)을 방문, 결식 우려 학생을 위한 밑반찬 지원 및 위기가정의 긴급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아산청년회는 회원들의 성금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초6, 중7교)의 결식 우려가 있는 학생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굿모닝! 행복한 밥상’사업과 위기 학생 긴급지원을 위한‘희망울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아산청년회는 2010년부터 반찬 지원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매년 300만 원씩, 2016년부터는 긴급지원비로 5년째 매년 200만 원씩을 각각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금액은 4300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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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2 [15:4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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