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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코로나19 차단 방역활동에 구슬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3/17 [21:45]
▲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지난 17일 다중이용시설인 온양온천역에서 코로나19 차단 방역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이어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하는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을 찾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달라”고 위로 격려했다.

 

김영애 의장은 “아산시민 안전을 위해 직접 소독에 동참하며 코로나19 예방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어려운 시기에 한마음으로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달 27일 본회의장에서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아울러 공무원들이 코로나19 예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청사 체열검사 실시 △지역화폐 1500만원 구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의회예산 3200만원 반납해 코로나19 방역과 선제적 예방 사용 결정 △재난안전대책본부 격려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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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7 [21:4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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