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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오는 19일 ‘제2회 의원회의’ 개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3/17 [21:30]
▲ 사진은 지난 제1회 의원회의 장면     © 아산뉴스

 

 -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지원 등 현안사항 토론 진행 -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가 오는 19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제2회 의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의원회의는 집행부의 방역작업 집중과 사회적 거리 유지를 위해 최소인원으로 진행하며, 최근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특례보증 추가 지원과 지역화폐 발행확대 등 시급한 안건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집행부는 △(가칭)재활헬스케어힐링스파산업진흥원 설립(미래전략과)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 지원(기업경제과) △지역화폐(아산사랑상품권) 발행 확대(기업경제과) △아산시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추천(여성가족과) △(재)아산문화재단 이사추천 요청(문화관광과) △배방체육관 아산시 시설관리공단 위탁 설명(체육진흥과) △용화체육공원 민간특례 공원조성사업(공원녹지과) △아산시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위원 추천(공공시설과) △2019년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성과평가위원회 위원 추천(하수도과) 9개 안건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자체협의사항으로 다음 달 4월 17일부터 예정인 제219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관련 자료제출 안내에 대한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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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7 [21:3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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