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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중학교 신입생에 생애 첫 교복 지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3/13 [11:4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내 중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생애 첫 교복을 지원한다.

 

생애 첫 교복 지원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유·초·중·고 무상교육, 무상급식과 더불어 충남교육청 3대 무상 정책 중 하나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교육복지 정책이다.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1만8983명에게 약 57억 원이 지원됐으며, 2020학년도에는 2만983명에게 약 63억 원이 지원된다. 2년간 약 120억 원의 전체 예산은 교육청이 전액 부담하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 지대를 줄이기 위해, 학기 중에 타 시도 및 외국에서 전입하는 신입생에게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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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3 [11:4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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