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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 뚫렸다… 4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2/26 [17:36]

 아산시도 결국 '코로나19'에 뚫리고 말았다. 

 

아산거주 40대 부부가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

 

충청남도와 아산시에 따르면 42세 여성은 19일 최초 증상을 보였으며 기침, 두통, 인후통의 주증상 속에 25일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 26일 오전 11시 50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45세 남성은 25일 최초증상을 보였으며, 인후통의 주증상 속에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같은 날 오전 11시 50분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이들에 대한 합동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진행사항은 27일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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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6 [17:3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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