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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근무 인센티브 1000만 원…지역정착 청년 모집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2/14 [08:24]
▲     ©아산뉴스

 

- 20일까지 ‘충남형 지역균형발전 청년고용사업 청년 200명 대상 -

 

  충남도는 내달 20일까지 ‘충남형 지역균형발전 청년고용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실업과 지방소멸 위기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에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창출, 경제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복안됐다.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총 200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청년은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및 심화교육, 월 5만원 교통비, 연 60만 원의 자기계발 교육비 등을 지원받는다.

 

채용은 도내 444개 법인·단체 및 중소기업에서 각각 실시하며, 사업장 규정에 따라 면접 등의 채용절차를 거친다.

 

최종 합격한 청년 및 청년을 채용한 기업은 3월 말까지 정규직 근로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4월부터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도는 참여기업에 월 200만 원(기업부담 10%)의 청년인건비를 2년간 지원하고, 해당기업에서 근속을 유지한 청년에게는 인센티브 1000만 원(250만 원×4회)을 추가 지원한다.

 

한편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남일자리종합센터(www.cnjob. 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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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08: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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