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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초사동 현장대책본부서 확대간부회의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2/10 [18:39]
▲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10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초사동 현장대책본부에서 의회사무국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지역경제 위축 해소와 상권 활성화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김영애 의장 주재로 최재영 의회운영위원장과 황재만 건설도시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어떻게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인가 초점이 맞춰졌다.

 

김 의장은 “지난 1월 31일 우한교민이 입소하기 전 지역사회 우려가 컸던 것과 달리 철저한 방역과 충분한 안전조치로 신종코로나를 이겨내고 있고, 우한 교민을 위한 시민들의 온정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 위축은 전국적인 문제지만 그래도 우한교민 격리지라는 사실로 아산의 경제적 충격이 크다”면서 “일상생활 필요한 경제활동과 소비활동은 위축됨 없이 다양한 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다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개선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신종코로나 여파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초사동에 현장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주변 상가 이용 및 전통시장에서 식사와 장보기 등 소비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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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0 [18:3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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