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긴급 임시회 통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2/06 [18:22]
▲ 아산시의회 제217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6일 제217회 긴급 임시회를 열고 ‘2020년 출자·출연 운용계획 변경안’을 사전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회기운영 계획에 없던 회의를 긴급 소집한 것으로 신종 코로나 발생과 우한교민 임시수용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아산시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 추가지원을 통해 적기 유동성 지원과 지역경제안정을 위해 급박하게 개최했다.

 

김영애 의장은 “대외여건에 취약한 영세 소상공인 분들께 신속한 자금지원으로 신종 코로나발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시기에 돌파구 마련과 지역 상권에 힘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시민이 입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은 아산시소재 사업영업중인 소상공인으로 1인 최대 5000만 원 이내로 보증지원 받을 수 있으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530-3800)에서 내부 심사 후 해당 금융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총 지원규모는 8억 원을 출연해 12배인 96억 원을 보증한다.

 

한편 지방재정법 제18조(출자 또는 출연의 제한) 3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가 출자 또는 출연을 하려면 미리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06 [18:22]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