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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인 1악기 갖기 운동… 신청자 크게 늘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2/04 [08:24]
▲ 사진은 지난해 1인 1악기 지원 연주회 공연을 위해 동아리들이 자리를 함께 한 모습     © 아산뉴스


 - 생활문화 음악동아리 50개 팀 선정에 102개 팀 신청 

 

 아산시가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음악선생님 지원사업’ 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2020년 사업 대상자를 접수한 결과, 50개팀 선발에 총 102개팀이 신청해 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그동안 문화적 혜택이 부족했던 장애인, 직장인들의 신청도 크게 늘었다.

 

‘아산시 1인 1악기 갖기 운동’의 ‘찾아가는 음악선생님’은 5인 이상의 악기동아리, 20인 이상의 합창동아리에 음악강사를 파견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24개 팀을 선정해 지원했으며, 올해는 사업비를 2배로 확대해 50팀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찾아가는 음악선생님’ 합격자는 외부평가를 통해 오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될 경우 3월부터 12월까지 강사료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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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4 [08: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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