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당 윤원준 예비후보, 2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1/22 [18:09]
▲     ©아산뉴스

 오는 4·15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치뤄지는 아산시의원 재선거 가선거구(온양4동·5동·도고면·선장면·신창면)에 도전장을 낸 자유한국당 윤원준 예비후보(51, 사진)가 22일 선거사무소(방축동 소재)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시의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윤원준 예비후보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윤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정직하고, 부지런하고, 따듯한 정이 느껴지는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어두운 바다 희망의 불빛을 비추는 등대가 되겠다”며 “늘 어둡고 그늘진 곳에 계신 분들을 대변하며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 큰 봉사를 위해 아산시의원에 도전 한다”며 “언제나 눈으로 직접 보고 시민의 말을 귀담아 들으며, 소신껏 말하고 행동하는 시의원이 돼 시민의 눈높이에서 진정한 시민의 행복이 무엇인가를 고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난 16일 아산시의원 가선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윤 예비후보는 아산비젼봉사단을 이끌며 사랑의 집수리 등 봉사활동을 생활화하고 있다.

 

윤 예비후보는 온양온천초, 아산중, 아산고, 혜전대학을 졸업했으며 이명수 의원 비서관을 역임했다. 현재 아산고총동문회 장학위원장, 아산시유도협회 부회장, 아산시하키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1/22 [18:09]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