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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지난해 구급출동 하루 평균 52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1/20 [18:46]
▲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가 2019년도 구급출동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아산소방서 구급출동현황은 전년대비 7.7%가량 증가한 1만8970건이며, 이송건수는 1만1099건(4.2%↑), 이송인원은 1만1381명(4.2%↑)으로, 1일 평균 52건의 출동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질병환자가 6,636명(58.3%)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고, 연령별로는 50대 환자가 1,856명(16.3%)으로 가장 많이 이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구급출동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015년 1만4018건에 비해 4952건(35.3%)이 증가한 수치로 보아 아산시의 인구 증가와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인한 노인 환자 증가로 구급수요가 많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아산소방서는 심정지로 쓰러진 응급환자 11명의 소중한 생명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를 통해 소생시켰으며, 소생자는 40대 4명, 50대 4명, 60대 3명으로 40대‧50대에서 36.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전년 7명보다 4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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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0 [18:4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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