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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빈집재생사업 추진…철거비, 리모델링비 지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1/20 [08:26]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2020년 빈집재생(활용)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오랫동안 방치된 빈집의 주거환경개선과 안전사고예방 및 범죄예방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빈집재생(활용)사업은 도시지역 빈집정비사업 및 농촌빈집정비사업과 별개로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함께 써유’와 ‘더 행복한 공유주택’ 사업으로 진행된다.

 

‘함께 써유’는 도시지역(동, 읍) 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3년 이상 공공용지 제공 동의자에게 1개동 최대 15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한다.

 

‘더 행복한 공유 주택’은 도시 및 농어촌 지역 빈집 및 공가를 리모델링 후 의무 임대기간(4년 / 무상) 동의자에게 1개동 최대 2,000만원의 리모델링비를 지원해 준다.

 

신청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4까지이며 재해위험 및 도시미관, 주민편의 시설 입지 적합성, 주민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초수급자, 차상위, 기타 취약계층을 우선순위로 선정 지원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 건축과 건축행정팀(041-536-86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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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0 [08:2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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