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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18일 강훈식 의원에 감사패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1/18 [18:00]
▲ 강훈식 의원과 양승조 충남지사     © 아산뉴스


-  충남도, ‘국비 예산 7조원’시대 여는 데 기여한 공로 인정 -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아산을)이 충청남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충남도가 사상 최대 국비 예산을 확보해 ‘국비 예산 7조원’시대를 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양승조 충남지사는 18일 아산에 위치한 강훈식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감사패를 수여한 뒤 “충남도민의 기대와 열망을 위해 2020년 충남의 현안사업 국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충남도는 2020년 7조1481억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 지난해 6조3863억원보다 11.9% 증가한 액수다.

 

분야별로는 △사회간접자본(SOC) 2조4650억원 △복지 2조1432억원 △농림수산식품 4826억원 △환경 3471억원 △문화체육관광 1856억원 △연구개발 1551억원 등의 예산이 확보됐다.

 

예산이 확보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 △스타트업 파크 조성 △내포 혁신창업공간(지식산업센터) 조성 △VR·AR제작 거점센터 구축 △충남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강훈식 의원은 실제 예산 액수를 확정하는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충남도 경기 활성화를 위한 예산과 민생 예산이 빠지지 않도록 직접 검토했다.

 

특히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충청남도 국비예산팀 사무공간을 마련하고, 충남도 및 충남 도내 지자체 국비예산 담당 공무원들과 공조 체계를 구축해 이번 성과를 뒷받침했다는 평가다.

 

강훈식 의원은 “충남도와 충남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역대 최대 예산 확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SOC와 복지 등 주요 사업들과 경제를 살릴 신규 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확보된 예산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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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8 [18:0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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