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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성 한국음악協아산지부장, 한국음악상 공로상 수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1/09 [17:26]
▲     ©아산뉴스

 한국예총아산지회가 김요성 (사)한국음악협회 아산지부장 ·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음악감독 겸 지휘자가 '2019 한국음악상 공로상'을 수상한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월 31일 오전 11시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김요성 지부장 겸 지휘자는 활발한 지역 음악 연구 활동을 펼치는 등 아산시를 비롯해 충남 지역 음악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2008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12회의 이웃사랑 라면음악회를 개최해 7000여 박스를 불우한 이웃에게 기증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아산성웅 이순신 축제에 428명 및 설화예술제 시민500명의 합창단을 조직해 지역 합창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김요성 지부장은 "음악인로서 가장 명예로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 특히 충남지역에서 수 많은 후보자들 중에 선택되었다는 사실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음악상은 1979년 제정됐으며, 매년 그 해의 음악계를 정리하고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 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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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17:2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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