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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난해 13조 1612억원의 기업투자 MOU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1/09 [07:51]
▲ 지난해 3월 충남도청에서 아산시와 협약식 행사를 가진 영광YKMC와 대연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해 친기업 행보를 이어가면서 기업 투자유치로 13조 1612억원의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올해 아산시 예산 1조 1089억원의 약 12배에 달한다.

 

지난해 2월 영광YKMC 280억원을 시작으로 3월 대연 121억 원, 7월 이티에스 151억 원, 7월 영화테크 60억 원, 11월 삼성디스플레이 13조 1000억 원 모두 5개 기업과 총 13조 1612억원의 기업투자 MOU 성과로 이어졌다.

 

향후 8만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는 효과를 가져왔으며,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성장에 단단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아산시는 그동안 기업의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인허가 업무의 원스톱 처리를 위한 허가담당관제를 도입해 기업의 불편함을 최소화했으며, 전문가들이 기업을 직접 방문해 컨설팅 해주는 경영애로자문단 운영과 입지설명부터 보조금 지원까지 전담으로 도와주는 기업유치전문관 운영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친기업 정책을 확대해 나갔다.

 

또한 실질적 투자지역 조성을 위해 약 900만㎡ 10개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소비와 지출이 동시에 일어나는 산업형 자족도시가 되도록 신도시의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을 비롯해 시와 민간 주도로 15개의 도시개발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기업뿐만이 아니라 기업구성원인 사람이 행복하게 주거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단편적인 투자유치가 아닌 시의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청사진을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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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07:5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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