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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집하시설 '클린하우스' 새롭게 탄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2/27 [07:54]
▲     © 아산뉴스


 아산시가 깨끗한 아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열악한 쓰레기 배출 장소를 개선하기 위해 상반기 5곳에 이어 관내 11곳에 쓰레기 집하시설 클린하우스를 추가 설치했다.
 
추가 설치된 클린하우스는 종량제봉투 수거함, 재활용품 수거함, 비가림 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 기존 개방형 클린하우스의 단점을 보완한 여닫이문을 제작해 차량을 이용한 쓰레기 무단투기율을 낮추고 미관을 저해하는 쓰레기 날림현상 등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각 클린하우스 마다 해당 마을 이·통장 등 관리자를 지정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주민교육을 시행할 방침이다.

 

해마다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되고 클린하우스는 올해까지 관내 59개 장소에 보급될 예정이며, 무분별한 재활용품 배출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거점에 우선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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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7 [07:5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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