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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도당, 4·15 재보궐선거 공관위·재심위 구성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2/23 [18:24]
▲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관위원장 박정현·재심위원장 안장헌     © 아산뉴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어기구)이 내년 재보궐선거에 나설 후보자들을 추천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충남도당은 지난 19일 2019년도 제10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이하 재심위)’ 구성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관위와 재심위는 이날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구성이 최종 확정됐다.

 

공관위는 박정현 공주부여청양 지역위원장(부여군수)이 위원장을 맡고, 김은나 충남도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참여한다. 위원은 한상화 충남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복아영 천안시의회 의원, 최원석 아산갑 사무국장, 정운몽 논산계룡금산 사무국장, 유충종 충남도당 사무처장 등으로 구성됐다.

 

재심위는 안장헌 충남도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김경회 충남도당 을지로위원장, 김영숙 천안갑 여성위원장, 박남주 천안시의원, 김창교 충남도당 조직국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공관위와 재심위는 재보궐선거에 나설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 적격 여부 판단 등에 나설 예정이다. 박정현 공관위원장은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철저하고 공정하게 객관적인 검증에 나설 것”이라며 “다가오는 재보궐선거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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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3 [18: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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