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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도내 최고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2/20 [08:22]

 - 4년 연속 도내 최고 금액 구매,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지난 19일 충남도 주관 ‘19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4년 연속 도내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일반시장에서 경쟁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직업재활 및 자립지원을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서 공공기관별 총 구매액(물품+용역)의 1% 이상을 우선구매하도록 법적으로 의무화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11월 말 기준으로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19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아산시는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구매목표액 대비 구매율 353%를 달성해 지난해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또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연도별 구매실적을 보면 ▲2016년, 구매목표액 9억8700만원 대비 12억3900만원구매 126% 달성 ▲2017년, 구매목표액 9억1400만원 대비 12억2600만원 134% 달성, ▲2018년, 구매목표액 11억1000만원 대비 16억2300만원 146% 달성 ▲2019년 구매목표액 10억8200만원 대비 38억2200만원을 구매해 352%를 달성하는 등 4년 연속 도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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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0 [08:2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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