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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밴드연합회, 불우이웃 돕기 자선공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2/19 [19:01]
▲ 공연 후 아산시밴드연합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아산뉴스

 

 바쁜 일상속에서도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결성된 아산시밴드연합회(회장 허윤)가 지난 17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슬로건 아래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을 개최했다.
 
아산시밴드연합회는 공연에 앞서 입장 티켓 발매 수익금 500만 원을 아산시를 통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소외된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와 함께 100만 원을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아인하우스’ 에 지정 기탁함으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특별히 온양문화원 뜨개질반 어르신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성금 30만 원을 함께 전달해 자선공연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이 날 공연은 아산시밴드연합회 소속인 거북선밴드(리더 허윤), 고재규밴드(리더 고재규), 다커스밴드(리더 임성순), 레드브릭스밴드(리더 최병원), 퀸밴드(리더 이현미)의 회원 40여 명이 7080 가요를 비롯해 추억의 팝송, 락음악, 크리스마스 캐롤 등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면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허윤 회장은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준 많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아산시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에 조금 더 앞장서는 연합회가 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아산시밴드연합회는 관내 학생과 일반인들로 구성된 아마츄어 밴드로서 특히 아산시의 ‘1인1악기 배우기’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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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9 [19:0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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