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2020년 하수도분야사업 국비 176억 확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2/19 [08:46]
▲ 사진은 둔포공공하수처리시설 조감도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하수도분야사업 국비 176.38억원을 확보했다.

 

아산시는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등 도시 외형의 확대에 따라 환경기초시설 건설을 위한 하수도분야 사업 추진에 열정을 기울여 왔다.

 

오세현 시장과 하수도과는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의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1년 동안 수차례 관련 부처와 국회를 방문 협의한 결과 하수도분야 신규사업 5건, 계속사업 8건 총 13건, 국비 176.38만원을 확보했다.

 

신규사업 국비는 ▲아산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3단계)사업 5억 원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5억 원 ▲둔포 산전지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1억 원 ▲배방도시침수대응사업 5억 원 ▲온양·송악·관대 등 하수관로 개량사업 5억 원을 확보했다.

 

온양구도심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주요사업으로 추진하는 아산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3단계)은 기존 시설 공공하수처리시설 용량 일일 7만2000톤을 8만3000톤으로 11000톤 증설하는 사업으로 2020년 공사착공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 5월 설계 용역을 착수해 진행하고 있는 신규사업이다.

 

계속사업 국비는 ▲아산시 물 재이용사업 7.55억원 ▲백석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1.33억원 ▲둔포 공공하수처리시설증설사업 37.53억원 ▲아산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31.47억원 ▲둔포 하수관로정비사업 30.1억원 ▲인주 하수관로정비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개량사업 32.6억원 ▲아산시 노후관로 정비사업 12.8억원 ▲염성지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 2억원이다.


오세현 시장은 "올해는 우리시 국회의원인 강훈식 의원이 예결소위 위원으로 활동하는 만큼 2020년 정부예산 확보의 최적기로 판단하고 강훈식 의원과 함께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2/19 [08:46]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