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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총선 예비후보 등록…"반드시 이겨 문재인 정권 심판"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12/17 [16:01]
▲ 자유한국당 박경귀 아산을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승리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 아산뉴스


 제21대 4.15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17일 오전 박경귀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위원장이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아산을 선거구에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박 예비후보는 등록 후 “내년 총선은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올바로 세우기 위해 국민들의 문재인 정권 심판이 있는 중요한 선거다. 반드시 이겨서 나라를 반듯하게 세우고 아산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리더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배방환승정류장 시외버스 운행 개통식과 배방읍 노인회 총회에 참석, 최대 인구가 밀집한 배방읍 주민과 소통 대장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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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7 [16:0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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