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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구조 활동도 이제는 드론으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1/2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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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가 지난 27일 아산시 신창면에서 발생한 동물구조 현장에 드론을 이용, 수색활동을 펼쳤다.

 

당시 출동에 임했던 구조대원에 의하면, 현장 도착 시 목줄이 풀린 개가 산을 이리저리 돌아다녀 위치추적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강봉원 구조구급센터장은 “구조대원의 접근이 어려운 산악현장에서 드론은 빠른 정보수집이 가능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조현장에 드론을 적극 활용해 효과적으로 현장에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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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19: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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