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국유재산 1200필지 실태 전수조사 완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1/27 [11:13]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2018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부터 국유재산 총조사를 통해 선정된 1200필지에 대해 지난 26일 자체적으로 전수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국유재산 총조사는 각 중앙관서 소관 행정재산의 유휴ㆍ미활용 여부 조사를 통해 활용이 가능한 일반재산 추가 확보를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국유재산 위탁관리기관인 캠코에서 2018년도에 최초 수행해 지금까지 전체행정재산 501만 필지 중 199만 필지에 대한 조사를 마친 상태.

 

시가 위임관리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의 도로ㆍ구거ㆍ하천 등 행정재산 중 행정목적으로의 기능을 상실한 재산은 이번 총조사를 통해 일반재산으로 전환 후 캠코로 인계돼 인접토지소유자나 실경작자 등에게 대부계약 및 매각 등의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직권용도폐지된 행정재산은 추후 우리시가 행정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재산을 다시 취득해야 하므로 우리시는 전수조사를 통해 일부 필지들에 대해 직권용도폐지 수용불가 의견과 증빙서류를 제출한 상태"라며, "캠코와 최종 인계인수절차를 마칠 때까지 상호 협업해 효율적인 국유재산 관리ㆍ처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1/27 [11:1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