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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일터 인증 1호점, 배스킨라빈스 아산풍기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1/26 [08:43]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5일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1호점으로 배스킨라빈스 아산풍기점(대효 이장한)을 선정하고 착한일터 인증패와 함께 ‘기초고용질서 지역확산을 위한 착한일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시장, 권호안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장, 안성환 충남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이장한 배스킨라빈스 아산풍기점 대표가 참석했다.

 

착한일터 사업은 관내 기초고용질서 지역확산을 위해 아산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충남노사민정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착한일터 인증은 ‘최저임금 준수,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체불 제로’의 3대 기초고용질서를 준수하는 사업장에 주어진다.

 

시는 올해 30개소 인증을 목표로 현재 15개 사업장을 발굴·인증을 추진 중이며, 향후에도 기초고용질서 지역확산을 위해 지속적인으로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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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6 [08:4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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