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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열화상카메라 등 新장비 재난현장 활용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1/19 [14:25]
▲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가 지난 18일 오후 아산시 남동 소재 자동차 부품 공장 기계실에서 발생한 화재를 드론 및 열화상카메라를 활용, 효과적으로 화재진화를 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강봉원 구조구급센터장 등 3명의 구조대원(소방장 전흥주, 소방교 박근수)은 지붕으로 올라가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해 연통온도를 확인, 화재 진화여부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드론을 활용해 지붕 위에서 활동하는 대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다른 곳으로의 비화(飛火, 흩날려 떨어지는 불똥)여부를 확인해 효과적으로 현장안전관리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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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9 [14:2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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