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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금고 농협, 제2금고 하나은행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1/15 [13:40]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 유병훈 부시장 “자금관리와 지역발전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해 줄 것”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금고로 제1금고에 농협은행을, 제2금고에 하나은행을 각각 선정했다.

 

시는 기존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14일 차기 시금고 지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시금고로 지정된 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의 약정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4년간)이다.

 

제1금고인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를 관리하게 되며, 제2금고인 하나은행은 공기업특별회계와 기금을 관리하게 된다.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유병훈 부시장은 "시금고는 단순한 자금의 관리기능뿐 아니라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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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5 [13:4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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