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립대, 공직배출 명문으로 '우뚝'
11월 1일 기준 66명 배출 성공… 향후 2개월간 추가 합격기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1/14 [13:53]
▲ <충남도립대학교 전경>     © 아산뉴스


 - 11월 1일 기준 66명 배출 성공, 전년 62명보다 높아, 향후 2개월간 추가 합격기대 -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10월까지 배출한 공무원 공채 합격자 수가 지난해 전체 수준을 넘은 것으로 나타나며 공직 명문 대학이라는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충남도립대학교 취업지원처가 집계한 공무원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11월 1일 현재 공무원 공채에 일반직 등 총 66명이 합격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공무원 공채 합격자 62명을 뛰어 넘는 것으로, 충남도립대학교의 공직 진출 역량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공직 진출은 학과별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

 

분야별로 지적직이 23명으로 가장 많았고 ▲소방직 15명 ▲행정직 10명 ▲경찰직 4명 ▲교육 행정·사회복지직·농업직 각각 2명이 공직에 진출했다.

 

환경직과 군무원 분야에서도 합격자가 나왔으며, 최근 지역인재 국가공무원 분야에서는 3명이 최종 시험을 통과하는 성과도 이뤘다.

 

대학 취업지원처는 아직 올해 2달 가량의 여유가 있는 만큼 공무원 합격자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허재영 총장은 “충남도립대학교는 개교 이래 꾸준히 높은 수준의 공무원 합격생을 배출해 왔으며, 최근에는 그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공직배출 명문대학으로 명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공직진출 심화학습반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성실히 운영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공직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1/14 [13: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