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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정밀소재(주), 크리스마스 선물비용 기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1/12 [07:42]
▲ 왼쪽부터 코닝정밀소재(주) 강중근 전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박석란 본부장, 아산시 오세현 시장     © 아산뉴스

 

 코닝정밀소재(주)(사장 박원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석란)가 지난 11일 아산시에 난방비 및 지역아동센터 크리스마스 선물비용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코닝정밀소재(주)와 함께 하는 ‘2019 해맑은 산타’ 사업의 일환으로 각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아동세대에게 4400만원의 난방비와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크리스마스 선물구입비 및 파티비용으로 1100만원을 마련해 총5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코닝정밀소재(주) 강중근 전무는 “많은 회사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매년 같은 시기에 동일한 사업을 우리 회사가 꾸준히 하는 것은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유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세계 3대 경영 컨설팅 회사 가운데 하나인 맥킨지에서 향후 2025년 세계7대 도시에 우리 아산이 포함된다고 발표한 것은 단순히 부자도시의 면모만을 내세운 것 같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해오고 있는 코닝정밀소재(주)와 같은 선도적인 기업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명품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코닝정밀소재(주)는 학습지원 사업인 ‘해맑은 미래’, 저소득가정 여름나기 물품지원사업인 ‘해맑은 여름나기’, 과학·수학 우수학생에 대한 장학사업 등 아산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아산시행복키움지원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해맑은 산타’는 2014년 이후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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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2 [07: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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