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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5년의 발자취 돌아보며 도약 다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1/07 [19:07]
▲     © 아산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광식, 이하 공단)은 지난 6일 창립 5주년을 맞아 공단이 지난 5년간 걸어온 발자취와 성과를 기념하고, 향후 공단이 나아가야할 미래비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2014년 11월 6일, 아산시 공공시설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시민생활 편익과 복리증진에 기여한다는 시대적 사명 속에서 출범했으며, 지난 5년간 아산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관계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공단은 출범초기 1본부 3팀 78명의 조직으로 환경・교통・문화 등 3개 분야 6개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1본부 8팀 273명의 조직과 관광・체육 등이 확장된 5개 분야 11개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연간 140억 원이라는 사업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다.


공단은 외형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가는 열린공기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내적으로는 전문인재 양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 등 내실을 다졌으며, 고객중심 경영, 친환경 경영, 인권경영, 안전경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경영활동을 추진하여 올해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공단은 이에 그치지 않고 ‘고객가치를 지향하는 공단’, ‘자립기반을 갖춘 공단’, ‘튼튼한 공단’이 되기 위해 ‘시민중심 경영’, ‘창의혁신 경영’, ‘사회적가치 경영’이라는 경영방침과 ‘고객중시’, ‘지속성장’, ‘소통신뢰’, ‘전문성’을 핵심가치로 추구하며,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가는 열린공기업’이라는 비전을 좇아 또 한 번의 도약을 할 것을 다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5년간 공단은 위상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며 노고를 치하한 뒤 “공단은 아산시와 함께 더 큰 아산,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가는 동반자로서 지금까지 해왔듯이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시와 함께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광식 이사장은 “아산시와 함께 더 큰 아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지난 5년간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시민들과 함께 직원들의 소통・화합・노력 덕분에 성장할 수 있는 공단이 됐다. 계속해서 시민중심 업무를 통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단’, 사회적가치를 실천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공단’, 사업 다각화를 통해 ‘자립기반을 갖춘 공단’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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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19:0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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