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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2019 순천향 나눔교육 사색(四色·思索) 페스티벌' 개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0/31 [09:49]
▲ 학생들이  ‘VR체험’과 페이스 스캐너로 미니 피규어를 제작하는 체험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지난 30일 교내 향설1 생활관과 SRC 문화광장 일대에서 제5회 ‘2019 순천향 나눔교육 사색(四色·思索)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나눔교육 사색(四色) 페스티벌은 순천향대의 대표적인 교육브랜드인 나눔교육의 성과와 실체를 ▲SRC 나눔 페스티벌 ▲나눔문화 페스티벌 ▲메이커 페어 페스티벌 ▲핵심역량 페스티벌 4가지 테마로 선보였다.

 

대학은 지난 1년간 학생들의 성과 공유와 미래 나눔교육 비젼을 모색하는 등 이를 대학의 상징적인 교육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크게 4개 부문으로 ▲‘SRC 나눔 페스티벌’은 중국학과 등 17개 학과 멘토링팀을 비롯한 쉐어링 등 25개 동아리의 ASP 홍보, 체험, 전시, SRC인생사진관, 버스킹 특별공연 등이 진행됐고 ▲‘나눔문화 페스티벌’에서는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적정기술 나눔실천 프로젝트, 순천향 리빙랩 프로젝트 홍보, 컬러테라피, 미니건강체크 등이 열렸다.

 

또, ▲‘메이커페어 페스티벌’에서는 전문가 초빙 메이킹 클래스와 다면적졸업인증제 설명, 페이스스캐너, VR체험, 3D작품 전시가 ▲‘핵심역량 페스티벌’에서는 학습프로그램 우수사례 전시, 학습지원 프로그램 풀기, e-학습 포트폴리오 안내, S.C복수전공 홍보, VR면접 체험 등 1년간의 활동 결과 전시가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 초빙 멘토링도 관심을 끌었다. 제과제빵 전문가, 댄스전문가, 공연전문가 초빙체험 멘토링이 각각 진행됐다.


또, SRC 문화광장 상설무대인 야외공연장에서는 밴드, 기타, 클래식 등 각 공연 동아리별로 준비한 멋진 공연과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다양한 활동 결과를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페스티벌로 확산되고 있다.

 

이상욱 향설나눔대학장은 "1년간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얻은 배움과 즐거움을 나눔문화로 확산시키고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프로그램의 고도화로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라며 "기숙형학습공동체를 기반으로 나눔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멘토링을 비롯한 ASP 방과후프로그램 등 SRC 고유의 문화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향대가 지난 2015년부터 도입하고 있는 SRC(기숙형학습공동체)는 교육과 생활이 함께 이뤄지는 최신식 RC 기반 생활관에서 전체 53개 학과 신입생 2515명, 재학생 멘토 127명, 지도교수 54명이 참여해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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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31 [09:4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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