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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의장, "책을 가까이, 작은도서관을 가까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0/23 [09:39]
▲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이 제215회 임시회를 주재하고 있다.     © 아산뉴스


 - 서면질의 통해,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현황 및 향후 추가건립계획 여부 확인 -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이 제215회 임시회 서면질문을 통해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현황 및 향후 추가건립 계획 여부'에 대한 구체적 현황을 파악했다.

 

시립도서관 자료에 의하면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송곡, 배방, 둔포, 어린이, 탕정온샘 6개의 시립도서관과 8개의 공립 작은도서관, 83개의 사립도서관이 있다.

 

시는 올해 SOC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공모선정으로 신창지역에 2개, 둔포지역에 2개로 모두 4개의 공립 작은도서관이 더 조성돼 10~11월중 개관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2022년까지 총3개관 추가건립이 계획돼 있어 현재 6개 시립도서관에서 총 8개관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추진중인 건립사업으로는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음봉복합문화센터, 배방복합문화센터가 있다.

 

김영애 의장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등을 도보거리에 촘촘하게 공급하여, 자라나는 우리청소년들이 항상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어릴 때 접했던 한권의 책이 인생을 바꾸는 경우는 참 많다"며 "내 집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경험을 쌓고 지식과 지혜를 얻는 소중한 공간인 도서관은 우리지역과 나아가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도 더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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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3 [09:3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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