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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속에 빠져든 '곡교천 은행나무길' 장관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10/23 [08:14]
▲ <사진=아산시 제공>     © 아산뉴스

 

 - 제5회 은행나무길 축제…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

 

 가을 명소로 손꼽히는 아산시 곡교천변 은행나무길이 전국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가을이 깊어감에 따라 곡교천변을 따라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와 코스모스 등이 더욱 선명하고 풍성해졌다.

 

‘전국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과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된 아산시 염치읍 은행나무길은 약 450그루의 은행나무들이 노란 물결로 춤을 추면서 고즈넉한 낭만을 선사하면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와 함께 은행나무길 옆 곡교천변을 따라 펼쳐지는 ‘코스모스 정원’ 역시 아산시의 자랑할 만한 가을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꽃길 사이사이에 위치한 포토라인에서 사진을 찍다보면 만개한 코스모스 속에 파묻혀 가을 가득한 인생 샷을 남길 수 있어 특히 인기가 많다.

 

매년 수 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이곳,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샛노란 은행잎과 오색의 코스모스가 어울려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11월 초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한편 아산시가 더욱 풍요로운 은행나무길을 위해 매년 기획하고 있는 은행나무길 축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2주간 매주 금·토·일에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은행나무길 작은음악회’, ‘거리 피아노 콘서트’,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로 은행나무길이 채워지게 된다.

 

기타 자세한 일정은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culture.asan.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아산문화재단(041-540-2428)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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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3 [08: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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