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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의 작업 안전 개선과 복지 증진 추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0/02 [09:15]
▲  진공노면차량이 시내 구간을 청소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환경미화원의 작업 안전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를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전 차량 35대에 GPS 장비를 설치해 쓰레기 수거와 관련한 환경미화원과 민원인과의 마찰을 최소화했다.

 

또 10년이 넘은 노후청소차량 6대를 교체하고 일반쓰레기 수거용 압축진개차 23대에 작업자 끼임 방지를 위한 양손파카스위치 설치를 9월에 완료했다.

 

시는 가로청소원의 근골계 질환 예방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노면청소차량을 증차 운행하고 있으며, 휴게공간 리모델링과 경량안전모 및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급하는 등 미화원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비슷한 규모의 타 지자체에 비해 열악한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기 위한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용역을 5월에 발주해 수거체계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시민과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해 올바른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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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2 [09:1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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