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철기 의원, 학교시설 부실공사 방지 위한 근거 마련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9/26 [17:58]
▲     ©아산뉴스

 

- 충청남도교육청 건설공사 부실 방지에 관한 조례안’ 입법 예고 -

 

 충남도의회가 도내 학교의 부실공사를 방지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에 나선다.

 

충남도의회는 조철기 의원(아산3, 사진)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건설공사 부실 방지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26일 밝혔다.

 

조례안은 학교 신설 등 충남도교육청 건설공사의 부실 시행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가 시행되면 교육감은 부실공사 방지 측정과 현장점검 등에 관한 시책을 마련해야 한다.

 

부실공사를 신고한 사람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명시하고, 부실공사 여부와 부실등급·벌점, 신고 포상액 결정 등을 심의하기 위한 별도 기구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명문화했다.

 

조 의원은 “조례가 제정되면 건설공사 관계자의 경각심을 고취시켜 부실공사를 원천봉쇄 함으로써 안전한 학교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26 [17:58]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