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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영 의원, 작은 영화관 육성 지원 앞장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9/26 [17:25]
▲     ©아산뉴스

- 충청남도 작은 영화관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입법예고 -

 

 충남도의회가 작은 영화관 지원을 통해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여운영 의원(아산2, 사진)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작은 영화관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26일 밝혔다.

 

조례안은 영화관이 없는 농어촌 등 문화 소외지역의 작은 영화관 사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작은 영화관 육성·발전을 위한 시책 수립과 사업 추진, 작은 영화제 개최, 경비 지원 등의 조항을 담았다.

 

여 의원은 “우리나라 연간 영화 관람객 수가 1억 명을 넘기고 있음에도 도시와 농촌 지역간 문화적 격차는 점점 커지는 상황”이라며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문화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제315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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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6 [17:2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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